2008년 10월 26일
휴가 나왔습니다
1.2초짜리여서 정신이 없군여
할건 많고 시간은 없고...... 1달 일찍 들어갔으면 3.4초짜리 나오는건데 칫......
저녁 6시50분까지 귀환을 타야하니 남은시간이 대략 7시간이군요
벌써 암울해지고 있습니다
다음엔 2.3초 나오니 그땐 여유가 좀 날듯하군요
그땐 지인분들께도 연락 드리겠습니다. 1.2는 너무 자비가 없어요 ;ㅅ;
그럼 모두 몸 건강히 지내고 있다고 믿으며 이만
할건 많고 시간은 없고...... 1달 일찍 들어갔으면 3.4초짜리 나오는건데 칫......
저녁 6시50분까지 귀환을 타야하니 남은시간이 대략 7시간이군요
벌써 암울해지고 있습니다
다음엔 2.3초 나오니 그땐 여유가 좀 날듯하군요
그땐 지인분들께도 연락 드리겠습니다. 1.2는 너무 자비가 없어요 ;ㅅ;
그럼 모두 몸 건강히 지내고 있다고 믿으며 이만
# by | 2008/10/26 11:59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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